선물을 할때 인터넷을 이용하는 것은 매우 편리하다. 그러나 막상 실제로 물건을 받아보면 웹에서 봤을때와 차이가 커서 실망하는 경우도 많다. 이는 배송 시 포장의 방법에 좌우된다. 물건이 매우 정성이 깃든 근사한 포장이 되어있는 경우도 있고, 간편하게 끝나는 경우도 있다. 내용물 자체는 변하지 않지만 받을 때 사람에게 주는 가치의 차이는 무엇일까?보석을 예로들면, 보석처럼 포장에 집착하는 상품은 없을 것이다. 작은 봉지에 넣는다고해서 그 내용의 가치가 바뀌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보석을 손에 넣을때 그 느낌, 감각이 중요한 것이다. 바로 이 “감각”이 가치를 만들어 내고 있다 할 수 있다.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때 이러한 감각 또한 같이 전해져야 한다.
<출처> Value vs. perceived 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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