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MmkYcEcSL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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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강력한 레이저 빔으로 탄도 미사일을 격추시킨다는 구상을 오래전부터 연구해오고 있지만, 무인 항공기의 등장으로 드디어 실현할 때가 됐다고 보고 테스트에 들어갔다. 보잉 747 기체를 크게 개조해 악천후에 휩쓸리지 않으며, 고도 2만m 상공을 비행하고 끝부분에 장착된 레이저 빔으로 날아오는 적의 탄도 미사일을 격추시킬 것이다. 이번 테스트에서 그 타당성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드론은 며칠 또는 몇 주 동안 방위 지역 상공을 계속해서 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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