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박물관인 스미소니언은 전시품의 3D아카이브화를 추진하고 있었지만, 금번에 본격적으로 온라인 박물관으로서의 본격적인 시스템 Smithsonian X 3D를 시작했다. 약 1억3700만개 정도에 이르며 해당 전시품의 3D데이터는 다양한 연구 및 교육에 널리 활용될 것이다.예를들면,
- 라이트형제의 비행기 (National Air and Space Museum)
- 카시오페아의 남은 유물 (Smithsonian Astrophysical Observatory)
- 고래화석 (National Museum of Natural History)
- 불상 (Freer and Sackler galleries)
온라인뷰어 Smithsonian X 3D exploer는 Autodesk사가 개발하여 제공한 것으로, 무료로 공개하고 사용자가 3차원 물체를 회전시키거나 크기를 측정할 수 있다. 관련영상
기타 디지타이징을위한 후원자로 Direct Dimensions Inc., FARO Technologies Inc., 3D Systems Geomagic, API Services 및 Interactive Institute Swedish ICT가 지원하고있다.
<출처> Smithsonian releases 3D collection, launches new 3D Explor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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